문예창작과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는 무궁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학생활동
학생활동 초청강연회
초청강연회

초청강연회

초청강연회초청강연회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는 축제기간을 이용해 많은 특별행사를 치른다. 5월의 ‘예술제’, 10월의 ‘문학제’가 그것으로, 이들 축제기간에 치르는 특별행사로는 우선 ‘유명문인 초청강연회’를 들 수 있다. 이는 좋은 작품으로 문단에서 이미 이름을 떨친 문인을 초청해 그들의 문학과 삶에 대한 얘기를 듣는 행사라고 할 수 있다. 강의를 통해 충분한 문학지식을 얻은 학생이라고 하더라도 작품으로 읽던 유명 문인을 직접 만나 강연을 듣게 되면 더 많은 것을 깨닫는 것이 보통이다.

그동안 초청된 유명 문인으로는 신경림(시인), 이문구(소설가), 고은(시인), 황동규(시인), 이성부(시인), 오세영(시인), 문정희(시인) 최하림(시인), 윤흥길(소설가), 한승원(소설가), 조세희(소설가), 김인숙(소설가), 조경란(소설가), 하성란(소설가), 차범석(극작가), 유안진(시인), 김애란(소설가), 송찬호(시인), 전성태(소설가), 김중혁(소설가), 손택수(시인), 편혜영(소설가), 권혁웅(시인), 백가흠(소설가), 정희성(시인) 등을 들 수 있다.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는 이들 외에도 동화작가 채인선, 김남중, 김서정, 이현, 정유정 등 드라마 작가로 최순식((SBS 드라마『돌아와요 순애씨』작가), 시나리오 작가로 최석환(영화 『왕의 남자』작가), 극작가 박근형 등을 초빙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