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창작과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는 무궁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대학원
대학원 소개
대학원 대학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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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소개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대학원은 98년에 교육부의 허가를 받아 99년 제1기, 2000년 제2기에 이어 2001년에는 드디어 3명의 석사 학위자를 배출하였다. 또한 제3기생이 입학하여 창작열과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다. 실례로 2001년 신춘문예와 각종 문예공모에서 당선된 바 있다. 이제 본 대학원 문예창작과는 학부의 명성을 이어서 전국 문예창작과 중에서 그 위치를 더욱 확고히 다져가고 있다.

■ 학과 교육목표

현대는 산업화·전문화 시대이다. 문학도 이러한 시대적 조류를 거슬릴 수는 없다. 재래의 교양과 상식적 수준의 창작방법으로 독자들의 관심을 끌기에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이 시대의 사람들의 삶의 모습들을 구체화시키는데 이에 적합한 방법도 모색되어야 한다. 전문적인 창작방법을 연구하고 이를 작품에 구체화하여 이 시대를 대표할 만한 작품을 창작하는 것이 이 세대를 사는 문필가들의 과제이다. 이를 위해서 본 대학원 문예창작과에서는 문학이론과 창작을 병행하여 새로운 문학이론을 정립하고, 수준 높은 작품을 창작하는데 그 목표를 둔다.

■ 학과 특성 및 전망

본 문예창작과는 순수문학의 창작실기 및 이론연구에 중점을 두고 실습과 강의를 적절히 조화하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작품분석을 위한 세미나, 작품의 평가와 지도를 위한 토론으로 진행한다. 대학원생 지도는 강의시간뿐만 아니라 과외시간을 통해서 교수와 학생간의 1대1의 방법을 통해서 철저를 기한다. 또한 학문에 뜻을 둔 대학원생은 박사과정으로 진학하여 학문에 전념할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문예창작과 대학원은 신춘문예나 순수문예지 등의 등단을 통하여 작가로 활동하거나, 신문이나 잡지 기자 등으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다.

■ 졸업후의 활동분야

문예창작과의 진로는 시인, 소설가, 극작가 등 우선 우수한 전업 문인으로 나갈 수 있다. 동시에 언론인이나, 방송 구성작가, 출판, 광고 등의 분야도 우리 졸업생들의 활동영역이다. 따라서 문예창작과는 직장생활뿐만 아니라, 더러는 프리랜서가 되어 변화가 많은 이 시대에 가장 자유로운 사고와 생활 방식으로 풍요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